우주엔 가져갈수 있는 의료장비가 제한되고 우주선 내부라는 특수한 환경때문에 지구의 병원만큼 빠르고 질 높은 의료기술 사용이 불가능.

우주인들은 기본적인 의료장비들과 의약품을 챙겨가고, 기본적인 의료훈련을 받지만, 앞으로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즉각적인 통신이 불가능한(즉, 지상에 있는 전문가에게 실시간으로 도움을 받는것이 불가능) 심우주 환경에 노출되게 되면, 지금보다 더 질높은 의료훈련이 필요할것.

그래서 현제 가상현실이나 훈련용 세트장등 우주인들 훈련을 도울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음.


마션에서도 주인공이 큰 부상을 입어 스스로 수술을 하는 장면에 나오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시리즈 MARS(국내 제목 : 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 에서도 우주인들이 큰 부상을 입은 동료를 수술하는 장면이 나옴.

이런 비상상황은 현실에서 발생 가능하기때문에 대비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