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에베레스트 같은 다큐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봤을정도로


지루하고 정적인 영화 좋아하는편인데


이건 암스트롱 딸 이야기에 너무 많은 부분을 할당한듯


라이언 고슬링 특유의 과묵한 연기도 독이된거같음


우주비행사면 계속 관제센터랑 교신을 해야지 입다물고 있으니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