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금의 국가주도의 진행을 벗어나 자본주의파워에 의존하는방향으로 가는게 답인거같음.
그런의미에서 지금 나사가 민간주도 우주개발을 밀어주는 정책을 지지하는데, 지금 활동중인 민간기업들이 좋은 결과들을 보여준다면 후속주자들도 줄줄이 튀어나올거고.
후속주자들이 나오면 경쟁도 활성화 되서 기술발전이 일어나고 반복
그런의미에서 지금 나사가 민간주도 우주개발을 밀어주는 정책을 지지하는데, 지금 활동중인 민간기업들이 좋은 결과들을 보여준다면 후속주자들도 줄줄이 튀어나올거고.
후속주자들이 나오면 경쟁도 활성화 되서 기술발전이 일어나고 반복
- 우주비행 마이너갤러리 놀러와주세요 <- 스페이스엔진 마이너갤러리도!
NASA는 이제 달과 화성으로 진출하려 하고 민간 기업인 스페이스X도 비슷한 타이밍의 스케줄을 내놔서 경쟁 처지가 될 것 같은데. 스X 개발 스케줄이 지켜진 적 없는 건 둘째치고, 친 NASA계 과학자나 우주인은 민간 주도가 영 못마땅하신 모양이드라고. 정부가 개척 주도해야 시장이 생기는 법이라고 열변을 토하던데.
그래서 지금 나사가 향하려는 방향은 달 화성 이상은 정부주도로 하고 저궤도쪽을 민간중심으로 넘기려는거같음 - dc App
가장 만만한 달탐사도 성과가 없다고 유인이 끊긴지 몇십년인데 민간주도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달에서 자원채취라도 해와야 그나마 민간투자가 이뤄질텐데 그정도로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달에 보내도 가져올수 있는건 극히 제한된 무게정도인데 그정도로 시장가치가 극도로 높은 물질이 뭐가 있을까 싶긴하다 결국 기술개발을 통한 비용의 감쇄가 이뤄져야 할텐데 지금의 발전속도로는 참 언제쯤 이뤄질지 감도 안잡히고..
관광쪽 하나만으로도 이미 어느정도 시장이 있으니 할게 없진 않지 - dc App
선순환이 굴러가기 시작할만한 뭔가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야 함... 일단 소행성이나 내행성에서 광맥 하나를 찾아내서 누군가 희토류랑 희소금속 대박을 처야함. 예를들어 백금이랑 네오디뮴 같은 원소들 지구에서 가격이 폭락할 정도로 대량을 확보해서 초초대박을 치고 나면 그때부터 각국 정부들이 우주 개발 / 우주 채굴 업체에 감세 혜택에 세금으로 보조금 줘 가면서 앞다투어 달려들지 않을까? 공기업도 있겠고 사기업도 있겠지. 내 생각은 그럼.
일단 그런거 하나 터지면 엄청날거같다. 채굴뿐만 아니라 부수적인 것들까지 다 따라와서. - dc App
초기 기복제 정도는 할수 있겠지만 단순 희귀 금속이란게 유지동력이 되긴 어려울거 같긴함 금이란게 비싸긴한데 우주로 나가서 채취하는 비용이 천문학적이기도하고 금 500키로 채취해온다해도 시세따라 다르겠지만 200억정도라 치면 금맥을 발견한다쳐도 비용대비 경제성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을듯 같은무게의 랩터한대가 금보다 비싸기도하고 아님 아예 다이아몬드처럼 무게당 시세가 더 비싼 광물을 채취한다하면 언급한것처럼 시장가격자체가 붕괴되겠지 첫타자는 그나마 대박을 칠순있겠지만 가격붕괴 일어나고 장기로가긴 힘들듯 그나마 지속성이 가능하려면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것 광물처럼 실물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물질이 있으면 그건 장기적으로 가능할거 같다 광물 1키로가 발전소 연간 소비량을 충족할 정도로 에너지를 생산가능하다던지
하는 그런 무게대비 실물적인 효용이 극도로 높은 광물자원이라면 꾸준히 채취하고 산업으로써의 안정적 성장동력을 제공할듯
ㅇㅇ// 그래서 내가 금이나 은 말고 백금 토륨 팔라듐 네오디뮴같은 희소금속을 언급한거임... 걔네는 각종 전자제품, 회로, 필터 등등에 너무 필수적으로 쓰이는 요소라 현대 제조업과 전자산업의 필수 재료임. 만일 정말 성공적인 Space Mining 덕분에 대량의 희소금속이 쏟아져 들어온다면 각종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나 기타 제조업 전반의 공급을 안정시키면서 가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그러면 그러한 전자제품들 덕분에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수도 있지 않을까? 너가 언급한대로 그러한 희소금속들은 제조업 전반에 안정적인 성장동력을 공급해주니, 그를 바탕으로 또다른 혁신이나 신재료 개발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
그런거면 일단 수요는 꾸준하고 귀금속처럼 단지 희소성에 의한 가격폭락이 생기진 않겠네 문제는 무게대비 가치가 어느정도이고 비용대비 채굴의 경제성을 따져봐야겠네 안정적 공급이 주는 가격하락을 감안해도 우주채굴의 따른 비용을 감당할수 있는지도 생각해야하고 그리고 채굴이 들어간다하면 희소금속만 싹 발라서 가져올수도 없고 우주공간에서 정재작업을 할수도 없으니 암석상태로 가져와야하는데 이에 따른 비용대비 수익성도 고려해야하고 그렇게 낭비되는 무게등을 감안하면 가져올수 있는 무게도 상당히 늘어야할거같다 나도 우주개발 막하고 흥했으면 좋겠는데 현실적인 면들을 고려하면 참 극복해야할 문제들이 많은거 같다
우주에서 가공해서 지구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임, 희토류 원석에서 원소만 발굴하는것도 토양오염 수질오염 얘기가 많다. 우주공간에서 가공하는 무인공장을 채굴 현장 바로 옆에 두면 될듯. ㅇㅇ 현실적인 문제가 많음. 아서아재 운석채굴 에피소드 참고해보셈
https://www.youtube.com/watch?v=3-3DjxhGa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