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f를보다보면 우주선 모양의 변화가 보이는데

과거에는 구조적으로 튼튼해보이는 함선 모양이었다면

요즘은 현실 반영해서인지 대기권내에서는 절대 쓸수없는

가늘고 연약해보이는 구조의 우주선이 많이 보이던데

정말 미래의 우주선은 그런 모양일까??

물론 우주에서는 공기저항도없고 중력도 없으니

구조적으로 약하게 보이는게 별문제가 없겠지만 

대기권안에 들어오면 박살날거같은 모양세가 많긴함


항성간 여행이 가능할 정도로 기술이 발달한 시대라 가정하는

나는 그래도 튼튼해보이는 함선 모양일거 같음

모선은 궤도상에 놓고 셔틀로 도킹하고 그러기보단

그냥 함선자체로 대기권에 들어오고 그 크고 묵직하고 아름..

암튼 그런 함선자체로 대기권탈출하고


중력제어장치도 필수적일거 같음

함선의 무게를 0으로 만들고 최소한의 추진력으로 대기권탈출하고

우주여행시에는 회전을 통해 중력을 만드는게 아니라

함선내부만 1g로 만들어야할듯 우주나가서 몇주만 있어도

뼈마디가 흐물거리고 근육이 박살나는 환경에서 생활하기가 매우 힘들거같고

회전으로 중력을 만든다면 낭비되는 공간도 엄청 클거같음

뭐 상상으로하면 안될게 없긴하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