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을 말하는겨 운동에너지 변화량을 말하는겨? 하여간 Isp를 보면 됨. 엔진따라 다르지만 케로신은 대략 300s, 메테인은 380s, 수소는 420~450s에서 논다. 왜 단위가 초(s)냐고? 설명하기 길어 찾아봐 ㅎㅎ
ㅁㄴㅇㄹ(222.107)2019-01-02 19:47
답글
라고 보내기는 좀 그래서 설명하면 Isp는 Specific Fuel Consumption의 역수인데 SFC는 1뉴턴의 추진력을 만들기 위해 몇kg의 연료를 태워야 하는가를 말하는 숫자고, 따라서 Isp는 1kg의 연료를 태울 때 몇뉴턴의 추진력이 나오는가를 말하는 숫자임. 단위가 s인 이유는 분자 분모 약분하다보니 그렇게 됨. 여기에 표준중력가속도 1g를 곱하면 Exhaust Velocity 즉 연소가스의 속도가 나오는데 이게 빠를수록 효율(1kg의 연료를 태워서 얻는 추진력)이 높다.
ㅁㄴㅇㄹ(222.107)2019-01-0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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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와의 연소비율도 당연히 차이가 있는데 음...더 이상 말하면 탐구의 재미를 깎아먹을 거 같아서 생략
추진력을 말하는겨 운동에너지 변화량을 말하는겨? 하여간 Isp를 보면 됨. 엔진따라 다르지만 케로신은 대략 300s, 메테인은 380s, 수소는 420~450s에서 논다. 왜 단위가 초(s)냐고? 설명하기 길어 찾아봐 ㅎㅎ
라고 보내기는 좀 그래서 설명하면 Isp는 Specific Fuel Consumption의 역수인데 SFC는 1뉴턴의 추진력을 만들기 위해 몇kg의 연료를 태워야 하는가를 말하는 숫자고, 따라서 Isp는 1kg의 연료를 태울 때 몇뉴턴의 추진력이 나오는가를 말하는 숫자임. 단위가 s인 이유는 분자 분모 약분하다보니 그렇게 됨. 여기에 표준중력가속도 1g를 곱하면 Exhaust Velocity 즉 연소가스의 속도가 나오는데 이게 빠를수록 효율(1kg의 연료를 태워서 얻는 추진력)이 높다.
산소와의 연소비율도 당연히 차이가 있는데 음...더 이상 말하면 탐구의 재미를 깎아먹을 거 같아서 생략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매테인이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신 추진력이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