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대부분 낙관적으로 보는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앞으로 인류가 멸망하기 전에
어느 수준까지 우주에 나갈 수 있을지 의견들이 궁금함
1.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돈 썩어나는 부자들을 위한 달 관광 상품 개발. 달이나 화성에 상징적으로 과학탐사용 소규모 전초기지 건설. 소수의 과학자들만 이용 가능
2. 지구저궤도, 달 등은 돈만 충분하다면 (비행기 값 몇 배 정도) 일반인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 높아지고 내행성 범위까진 극단적 환경 제외하고 예산만 있다면 충분히 유인탐사 가능한 수준. 달이나 화성에 자급자족 가능함 대규모 시설 건설
3. 명왕성 표면에 유인탐사를 갈 정도로 발전된 추진체와 인공겨울잠 기술 보유하게 됨. 화성에 인구 수십만명 거주. 태양계 내 생명체 존재 가능성 높은 유로파와 엔셀라두스 탐사는 완벽히 끝남. 인류의 보편적인 생활상에 우주가 포함됨. 1단계 문명에 해당
4. 2단계 문명에 해당되고 가까운 다른 항성계를 향한 탐사 논의가 시작됨
5. 3단계 이상 문명까지 발전
개인적으로는 1에서 정치적 경제적 요인에 부딪혀 줄어든 예산 때문에 혁신적으로 발전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거기서 주저 앉거나.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더 2~3정도까지 갈거같고 사실상 4에 도달했으면 나머지까진 시간문제일듯
현실적으로 앞으로 인류가 멸망하기 전에
어느 수준까지 우주에 나갈 수 있을지 의견들이 궁금함
1.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돈 썩어나는 부자들을 위한 달 관광 상품 개발. 달이나 화성에 상징적으로 과학탐사용 소규모 전초기지 건설. 소수의 과학자들만 이용 가능
2. 지구저궤도, 달 등은 돈만 충분하다면 (비행기 값 몇 배 정도) 일반인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 높아지고 내행성 범위까진 극단적 환경 제외하고 예산만 있다면 충분히 유인탐사 가능한 수준. 달이나 화성에 자급자족 가능함 대규모 시설 건설
3. 명왕성 표면에 유인탐사를 갈 정도로 발전된 추진체와 인공겨울잠 기술 보유하게 됨. 화성에 인구 수십만명 거주. 태양계 내 생명체 존재 가능성 높은 유로파와 엔셀라두스 탐사는 완벽히 끝남. 인류의 보편적인 생활상에 우주가 포함됨. 1단계 문명에 해당
4. 2단계 문명에 해당되고 가까운 다른 항성계를 향한 탐사 논의가 시작됨
5. 3단계 이상 문명까지 발전
개인적으로는 1에서 정치적 경제적 요인에 부딪혀 줄어든 예산 때문에 혁신적으로 발전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거기서 주저 앉거나.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더 2~3정도까지 갈거같고 사실상 4에 도달했으면 나머지까진 시간문제일듯
자본주의 우습게 보지 마라 시장이 생겨나고 수요가 일어나면 모든 건 기하급수다. 2009년으로 돌아가서 "10년 이내에 서마터-폰이 보급되고 전 인구의 절대다수가 주머니 안에 데스크탑 PC 뺨싸대구 후려치는 연산장치를 네트워크에 상시 연동된 상태로 들고다니며 월 데이터 사용량은 인당 수백기가바이트에 달하는데다가 놀랍게도 사람들이 이 문명의 이기를 사용해서 지가 싼 똥에 콩나물 대가리가 있나 없나까지 인터넷에 하나하나 쳐올려대는 바람에 빅-데이터가 시장에서 거래가능한 형태로 유통된다"고 진지하게 말하면 넌 병원행임
즉 문제는 기술따위가 아니라 오로지 시장이고 오로지 수요임. 수요만 확실했으면 아폴로 당시에 이미 화성에 유인정착기지 만들 수 있었음.
달궤도까지 일반인이 통근 가능한 수준이면 이미 시스루나(달~지구 사이)에 남한 인구 이상은 살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