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s7r29UE90A


https://www.youtube.com/watch?v=rgLJP02aLig



유튜브 임베드가 안 돼서 링크 건다. 유식팔았냐 서버야!



첫번째 영상은 여러 앵글에서 본 요약본


두번재 영상은 600초 연소 풀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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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연료 로켓은, 연료와 산화제를 연소 챔버에 밀어넣기 위한 외력이 필요한데.


크게 펌프를 돌려서 연료를 밀어주는 터보펌프식 사이클과, 연료 탱크와 산화제 탱크에 압축 가스를 밀어넣어서 탱크가 연료를 스스로 밀어내게 만드는 가압식 사이클로 나뉜다.


기존에 시험발사체에 사용했던 엔진은 터보펌프식인데. 연료를 밀어넣기 위한 펌프를 터빈으로 돌린다. 이 터빈을 돌리기 위해서 연료와 산화제 일부를 빼서, 가스발생기(부연소실. Pre-burner)에서 태워서 터빈을 돌리지

다만 터빈 돌리는데 사용한 배기 가스는 그냥 배출해 버리는 오픈 사이클 형식이었다. 아래 KARI 영상에서 불기둥이 2개라고 한 것이 이 구조 때문


터빈 돌린 배기가스는 로켓의 추진에 아무 기여를 못한다. 부족하나마 그거라도 자세제어에 써먹기는 하는데... 추력에 기여하지 못하는 연료 소비가 조금 있는 단점이 있다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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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험한 다단연소 엔진은 터빈 돌린 배기가스도 다시 연소 챔버로 돌리는 구조다. 그래서 별도의 배기가스가 없고, 모든 연료가 주 챔버에서 연소된다


연료 낭비가 없는 것이 장점이고, 터빈 돌린 가스를 챔버에 주입할때 역류 나지 않게 설계하는 것에 좀 난점이 있다


다만 짤은 연료 과잉식이고, 한국 다단연소는 산화제 과잉식이라 짤에서 산화제와 연료 위치 바꿨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