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은 보통 티타늄, 탄소, 규소복합재, 강철, 알루미늄 합금 등으로 만들어지는데 강철을 제외하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잡아먹거나 가공하기 힘든 금속들이거나, 복합재라서 특수한 공법이 필요한 것들임
우주에는 물이 생각보다는 흔한 편이라고 함 거의 모든 행성에 물이 있고, 다른 항성에도 물이 많다고 함. 그럼 물을 사용하는 우주선을 생각해볼 수 있음
Anthony Zuppero가 고안한 이 우주선은(정확히는 거주구) 튜브 형태로 되어 있고, 물을 넣고 얼리면 우주선이 만들어진다. 튜브 모양으로 생겨서 중심축을 돌리면 인공중력을 발생시킬 수 있음
얼음으로 태양풍과 우주선(방사선)을 막을 수 있음
100m 크기의 거주구에 150명이 살 수 있고, 8000톤 정도 됨
외부 유성들과 부딫쳐도 금속재 우주선들보다는 보수가 쉬울듯함
참고:
복사열에 안ㄴㄱ음>
안 녹음?
두번째 짤 보면 은 도금해서 빛 반사시키는 것 같은데 -우주비행 갤러리
우주에 가장 흔한게 수소, 그 다음이 헬륨 그 다음이 산소임. 물은 생각보다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