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IT뉴스 자주 확인해보는데
화성에 2033년 탐사하자고 하더라. 물론 우주에 관심있는 갤러들은 읽어봤겠지?
2030년까지 달 착륙선, 35년까지 소행성 탐사선을 생각은 하고 있는데, 기술도 아직은 자신없나보고 예산도 자신없고 하나본데
화성에 탐사선이라, 마음같아선 전부 보고 싶은데, 예산이 가장 큰 문제겠지?
그래도 이렇게 자꾸 여론화해서 국민적인 관심을 가져서 예산투입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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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2033년 탐사하자고 하더라. 물론 우주에 관심있는 갤러들은 읽어봤겠지?
2030년까지 달 착륙선, 35년까지 소행성 탐사선을 생각은 하고 있는데, 기술도 아직은 자신없나보고 예산도 자신없고 하나본데
화성에 탐사선이라, 마음같아선 전부 보고 싶은데, 예산이 가장 큰 문제겠지?
그래도 이렇게 자꾸 여론화해서 국민적인 관심을 가져서 예산투입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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