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 혜성탐사선은 추류모프-게라시멘코 혜성에 가려고 지구 3번 화성 1번해서 4번의 플라이바이를 했고 착륙선을 내렸는데 이런 방법으로 상대속력을 줄이는건 너무 시간낭비라서 우주선과 속도 차이를 0.1~1.km/s 정도로 완화시켜주는 방법임 혜성에 미사일 모양 탐침을 꽂고 그걸 다시 낚아채는 방법임 이번 오시리스-렉스도 지형때문에 고생한 걸 생각하면 꽤 좋은 방법인듯 연구도 많이 진행되었음 https://www.nasa.gov/spacetech/niac/2013phaseII_winglee.html -우주비행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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