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SF소설 중에 라마와의 랑데부 보면 수성이 왜 태양계에서 가장 중요한 행성인지 알 수 있는데 면적당 태양에너지가 지구의 5배 이상임
그 말은 사용가능한 에너지가 넘쳐난다는 뜻임
수성 궤도 레이저는 태양 펌핑 레이저 발진기를 수성 태양동기 여명궤도에 올려놓고 라그랑주점에 있는 거울에 집중시켜서 라이트세일 추진을 가능하게 해줌
지구 궤도 10000톤급 태양열 발전 위성이 15GW 생산 가능하니까 수성에 15개쯤 만들면 1TW레이저 발진시킬 수 있음
이것도 로버트 L 포워드라는 사람 하드 SF소설인 Rocheworld에 나오는 건데 한국어로 번역 안됨
하드SF 소설/영화 보면 재밌는거 많음
-우주비행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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