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셔틀시절엔 자력으로 우주에 갔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나사를 까지만 나사의 입장이 이해는 감.
예전보다 우주에 관한 관심도 줄고, 예산도 줄어들어서 나사가 굉장히 조심스럽고 보수적으로 계획을 하는거 같음.
가뜩이나 없는 돈으로 모험을 하기엔 위험하니까.
근데 sls는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스엑이 이제 막 팔콘 1을 쏘아올릴때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한건 나사가 잘했지
나사가 아폴로 시절의 영광을 다시 재현하기는 어려울테지만 그래도 힘을내서 화성까지 갔으면 좋겠네
중국과 우주경쟁을 한다면...?그땐 또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않을까
중국이랑 우주경쟁할때면 나사도 지원을 많이 받겠지만 우주군이 주축이 될것 같음..
중국이 적극적으로 우주경쟁 할 마음이 없다는게 문제
미국은 지금 중국이랑 AI경쟁중이라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