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중후반쯤? 까지는 무조건 상용화 해야함. 아니면 스엑은 큰 위기에 몰리게됨. 스타링크를 fcc에 허가 받으면서 2024년 4월까지 50%, 2027년 4월 까지 100% 완성을 하지 않으면 fcc가 발사를 중단시킬 권한을 얻음. 예를 들어 2024년 4월까지 5000개 올렸다? 12000인증의 50% 못했네? 그만 쏘라고 할 수 있는거임.
익명(14.36)2022-02-08 02:51
답글
레이저링크(v2) 스타링크로 점차 전환 되면서 F9 에 60개가 아니라 최근에는 49개 쐈잖아. 점점 기능 추가되고 무거워지고 커지면서 F9으로는 충분하지가 않음. 물론 많이 쏘면 가능하기는 한데 아무리 1단 재활용을 한다 한들 F9 일주일마다 한번은 무리가 있음. 스타쉽으로 스타링크를 쏴야 여유가 좀 있고 F9으로 다 하려면 간당간당 하다는거임.
익명(14.36)2022-02-08 02:58
답글
그래서 스타쉽을 2023년 안에는 상용화를 해야하는거임. 그때까지는 F9 굴리다가 스타쉽 전환해서 빨리 50% 채워야지.
익명(14.36)2022-02-08 03:00
나사의 아르테미스 달착륙 이후로 맞출려는것 같다. 나사한테 영광을 몰아주고 실이익은 스x가 먹을라는 설정이겠지
빠르면 2024년 늦어도 2028년 정도
2024년에 되면 좋겠다 그럼 서른 전인데
올해 내년 테스트 하고 내후년에?
2023년 중후반쯤? 까지는 무조건 상용화 해야함. 아니면 스엑은 큰 위기에 몰리게됨. 스타링크를 fcc에 허가 받으면서 2024년 4월까지 50%, 2027년 4월 까지 100% 완성을 하지 않으면 fcc가 발사를 중단시킬 권한을 얻음. 예를 들어 2024년 4월까지 5000개 올렸다? 12000인증의 50% 못했네? 그만 쏘라고 할 수 있는거임.
레이저링크(v2) 스타링크로 점차 전환 되면서 F9 에 60개가 아니라 최근에는 49개 쐈잖아. 점점 기능 추가되고 무거워지고 커지면서 F9으로는 충분하지가 않음. 물론 많이 쏘면 가능하기는 한데 아무리 1단 재활용을 한다 한들 F9 일주일마다 한번은 무리가 있음. 스타쉽으로 스타링크를 쏴야 여유가 좀 있고 F9으로 다 하려면 간당간당 하다는거임.
그래서 스타쉽을 2023년 안에는 상용화를 해야하는거임. 그때까지는 F9 굴리다가 스타쉽 전환해서 빨리 50% 채워야지.
나사의 아르테미스 달착륙 이후로 맞출려는것 같다. 나사한테 영광을 몰아주고 실이익은 스x가 먹을라는 설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