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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스페이스 챌린지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진행 중인 '학제간 창의융합사업'과 올해 새로 추진하는 '미래 핵심기술 선점사업'으로 구성된다.
우선 '미래 핵심기술 선점사업'은 100t급 추력을 갖추고 앞으로 차세대 우주발사체 개발의 기반이 되는 고성능 액체로켓 엔진의 설계, 제작기술 및 핵심 구성품 개발 등 선행기술 개발이 목표다.
올해 45억원, 내년 75억원 등 총 1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세대 우주발사체 사업과 연계하여, 누리호 후속 발사체·엔진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학제간 창의융합사업'은 올해부터 새로 우주분야(위성체, 발사체, 우주탐사, 통합)별 2개씩 총 8개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의 연구주제에 대해 2개의 2년 간 서로 다른 접근방식의 과제를 수행하고, 중간 평가를 거쳐 우수한 과제를 선정해 2년 더 지원하는 경쟁형 R&D(연구개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제별 지원금액은 1년차 3억원, 2년차 4억원, 단계평가 통과과제에 한해 3~4년차에 5억원이다. 올해 총 예산은 신규과제와 기존지원과제를 포함하여 59억원이다. 공고 기간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선정평가를 거쳐 4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후략)
(중략) 스페이스 챌린지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진행 중인 '학제간 창의융합사업'과 올해 새로 추진하는 '미래 핵심기술 선점사업'으로 구성된다.
우선 '미래 핵심기술 선점사업'은 100t급 추력을 갖추고 앞으로 차세대 우주발사체 개발의 기반이 되는 고성능 액체로켓 엔진의 설계, 제작기술 및 핵심 구성품 개발 등 선행기술 개발이 목표다.
올해 45억원, 내년 75억원 등 총 1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통해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세대 우주발사체 사업과 연계하여, 누리호 후속 발사체·엔진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학제간 창의융합사업'은 올해부터 새로 우주분야(위성체, 발사체, 우주탐사, 통합)별 2개씩 총 8개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의 연구주제에 대해 2개의 2년 간 서로 다른 접근방식의 과제를 수행하고, 중간 평가를 거쳐 우수한 과제를 선정해 2년 더 지원하는 경쟁형 R&D(연구개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제별 지원금액은 1년차 3억원, 2년차 4억원, 단계평가 통과과제에 한해 3~4년차에 5억원이다. 올해 총 예산은 신규과제와 기존지원과제를 포함하여 59억원이다. 공고 기간은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다. 선정평가를 거쳐 4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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