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픽셀 던전이 오픈 소스가 된 지 며칠 후에 시작함.


당시의 동기는 자신은 일반 컴퓨터 과학의 길을 갈 거란 걸 깨달았지만, 정말 게임에 입문해보고 싶었다고 함. 그런데 그 분야에서 심각하게 뒤쳐져 있었음. 막 오픈 소스가 된 픽셀 던전은 입문할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시작했다고 함.


커뮤니티 반응이 압도적으로 좋아서 몇 달 정도 갈 예정이었던 게임이 년도 단위 프로젝트가 되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