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 위에다 서리원소 쓰면 1턴짜리 서리장판 깔림
빙결은 한기 상태이상의 누적치로 결정되는데, 물 위+장판에서 2턴만 보내면 냅다 10턴 빙결을 걸어버림. 따라서 서리+화염 합쳐서 물 깔고 그 위로 데려와서 잡거나, 그냥 수력사 1렙 찍어서 3x3범위로 물 깔고 얼린다? 일방적으로 줘팰 수 있음. 주문술사로 혼돈원소 써서 서리-혼돈-번개-서리-서리(혼돈)-번개-혼돈-서리-... 하면 방어력 따지는 것도 없어서 다 때려잡음.

2. 연쇄 번개 2렙으로 누적되는 추가피해에 양떼들도 포함됨
양떼의 돌, 양떼 함정만 있다면 양떼들이 머무르는 몇턴동안 신나게 광역으로 프리딜을 꽂을 수 있음. ㄹㅇ 함정흡수기 3개 만들고 하수구로 돌아가서 부유물약으로 건너야되는 양떼함정방 갔다오면 드워프왕 잡을때 끝장나게 시원함.

3. 주문술사의 혼돈원소로 피라냐 잡기
문 열고 닫는거 말고도 빈 칸 -> 잔디 -> 헤쳐나간 풀 -> 물 -> 빈 칸 순서로 바꿀 수 있는데 당연히 피라냐 있는 칸에다 써서 빈 칸으로 바꾸면 고기+1 즉시획득 가능. 번개로 지지기 귀찮으면 톡톡톡 해줘서 즐거운 낚시시간 하면 됨.

4. 수력사 활용하기
첫빠따로 너프먹어야되는 특성 1순위가 바로 이건데 위에서 설명한 서리원소로 10턴동안 계속 얼리는거 생각하면 답나오지? 이거 2레벨까지 찍으면 넉백도 되는데 그게 벽꿍으로 마비까지 걸어줌. 얼리기 말고도 모든 방향으로 넉백해준다는 기능을 머리 크게 굴릴 것도 없이 낙사용으로 써먹어보자. 딱 2턴만에 이런 정신나간 활용도의 기술을 무한정 쓸 수 있다는거만 봐도 원소걸의 흉악함이 느껴짐.

5. 물 폭발, 폭풍우 물약
~을 쓰고 서리원소로 얼려보세요!

6. 부유 물약 쓰고 번개 지지기
물에 '닿지만' 않으면 번개원소는 사라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