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장전법 특유의 자연의 치유랑 점성의 상형문자랑 시너지가 좋았고, 지연된 피해나 디버프가 많이 쌓였거나 가만히 앉아서 모든 것을 피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모래시계를 쓸 수 있는 것도 좋았음 자연의 신발은 예지의 부적 두 번 변환해서 떴고, 원소반에 이식막대도 있어서 지옥 파밍도 꽤나 수월하게 했음. 지연된 피해에 자연의 치유로 뻐기다가 출혈 맞아서 앙크 터진 것만 빼면.
딜은 사실상 지팡이 깡뎀이고 씨앗파밍이 메인인가보네
딜보다는 힐이 메인이지
방어구로 받는 피해 줄이고, 나는 자연의 치유로 힐하고
게임시간 21000 어우... 전 딜안나오는겜은 답답해서못하겠음 ㅋㅋㅋ 너무오래걸리고 힘들어. 쌍차도처럼 공속빠른것보다 걍 한방딜이 겜하기 더 편한듯
딜은 나오는데 망할놈의 회피가 문제야
그래서 최근한것중엔 썩은열매 글레이브 숲지기가 매우좋았음 확정기습에 원거리몹 시야차단도되고 개사기던데..
그리고 재성장 특이 풀을 엄청 많이 생성해서 씨앗하고 이슬 파밍욕구를 참을수가 없게 만들어버려서 게임이 길어져
자연의 치유 효과 다 받는다고 기다리는 거랑 씨앗/이슬 파밍에 들어가는 시간에, 그 동안 또 다른 놈이 와서 싸우고, 파밍하고, 무한반복하다보니 겜이 길어지긴 하더라
보면 보통 한겜에 500마리정도 잡는데, 이번 판은 700마리 넘게 잡은 걸 알 수가 있음
재성장법사 한번도 안해봤는데 뜨면 해봐야지.. 법사를 잘 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