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단순딜뽕플레이만 추구해서 그런지 좀 답답했지만 신선하고 재밌었음
특히 바로 데미지를 줘야하는 상황에 설치하고 발사까지 2턴이 걸리니..그게 넘 답답했음
에테르사슬이나 충격파막대 없었으면 16층에서 죽었을 듯

장점
요지에 6단계 만들어놓으면 든든하다, 10 15 20 보스 쉽게 깰 수 있다

단점
장점외 전부.. 지형이 대충 예상되고 강화도 어느정도 되어있고 지팡이 발사횟수가 충분해도 6단계까지 만들어 쓰는 경우는 손에 꼽았음
지형이 1자 지형이 많은 경우, 몬스터 다수랑 조우했을 경우, 원거리 몬스터가 있는 경우.. 전부 6단계는 커녕 3단계도 못감 만들어도 다굴맞아서 바로 없어지고 발사횟수는 모자르고ㅠ
충격파로 거리벌리고 에테르사슬로 거리벌리고 신속물약 시간씨앗 점멸룬 등등등 거의 매층마다 거리벌리기, 튀기 플레이가 강제됨

쓰기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