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단순딜뽕플레이만 추구해서 그런지 좀 답답했지만 신선하고 재밌었음
특히 바로 데미지를 줘야하는 상황에 설치하고 발사까지 2턴이 걸리니..그게 넘 답답했음
에테르사슬이나 충격파막대 없었으면 16층에서 죽었을 듯
장점
요지에 6단계 만들어놓으면 든든하다, 10 15 20 보스 쉽게 깰 수 있다
단점
장점외 전부.. 지형이 대충 예상되고 강화도 어느정도 되어있고 지팡이 발사횟수가 충분해도 6단계까지 만들어 쓰는 경우는 손에 꼽았음
지형이 1자 지형이 많은 경우, 몬스터 다수랑 조우했을 경우, 원거리 몬스터가 있는 경우.. 전부 6단계는 커녕 3단계도 못감 만들어도 다굴맞아서 바로 없어지고 발사횟수는 모자르고ㅠ
충격파로 거리벌리고 에테르사슬로 거리벌리고 신속물약 시간씨앗 점멸룬 등등등 거의 매층마다 거리벌리기, 튀기 플레이가 강제됨
쓰기어렵다!
이거보니까 생각난게, 수호석 깔고 주위에 재성장으로 풀두르면 원거리몹들이 못찾고 수호석혼자만 다때리려나? 아님 수호석도 시야를못보려나
수호석도 시야가려지더라구ㅋㅋ 부식지팡이가 원래 재성장이었거덩 또 수면도하고 매혹도 걸리고 빙결, 화상 등 상태이상 디버프는 다 걸리더라..
그리고 수호석이랑 시야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내 시야범위내 몬스터가 있는데 장애물이 딱히 없어도 공격못하더라..풀때기로 시야가려지는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독립된 시야범위를 갖고 있나봄
수호석 시야는 캐릭터보다짧더라 ㅋㅋㅋ 궁금한게 수호석주위를 풀로두르고, 캐릭터세워서 시야확보하면 쏠려나? 나중에봐야겠다
구데기 맞는데 아니라고 박박우기는애들 보면 ㅋㅋ - dc App
즐겜용 막대지ㅋㅋ 재밌고 신박하긴한데..클리어목적으로 쓸 막대는 아닌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