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 경험인것 참고


고인물들은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뉴비들이 늘어나서 적어보는겨

뉴비들 늘어나서 기쁘다


TMI1. 회복우물에 들어간면 체력이 회복되고 장비의 저주가 풀린다.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저주받은 힘반을 끼고 우물물 마시면됨 아래 사진은 체력이 회복되고 힘반 저주가 풀려서 체력이 가득 안 찬거임


TMI2. 열쇠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6개까지만 표기된다


TMI3. 이름이 이상하면 텐구도 이상해진다 (6500원으로 텐구를 가지고 놀 수 있음)


TMI4. DM-300은 1칸 복도를 못 통과하기 때문에 쉽게 잡을 수 있다 (DM-200, DM201 포함)


TMI5. 파리떼는 6번째 치유물약을 거의 드랍안한다( 8마리 다 잡았는데 6번째 치유물약 안 나옴)


TMI6. 마법사가 성배강화하기 제일 쉽다


TMI7. 함정흡수기로 낭떠러지 함정을 흡수해 수정 열쇠가 없어도 수정상자안의 보물을 얻을 수 있다 (상점에서도 ㄱㄴ하지만 20층 상점에서는 지반이 단단해서 돗거질이 안되는거 주의)




TMI8. 이게임은 사실 농사게임이다 (이슬 키우기 겜)


이 외에도 저주받은 마법막대로 보호막 만들어도 페널티가 없고 미감정 강줌을 사용하고 강화장비를 선택안하면 강줌은 사라진다. 대도의 팔찌로 물건 훔치는데 실페하면 상점주인이 사라지지만 낭떠러지는 상점 주인한테 쏴도 안 도망침


냥꾼활은 영혼의 활이라 쓰고 물리 데미지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