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같은 경우
5층 12 힘 템
10층 14 힘 템
15층 18 힘 템 이렇게 템트리 가거든
그게 5층내로 12힘이 없다 싶으면 일단 강화문서에 기본 템에 한번은 발라 둠. 적어도 12힘을 어느정도 뒷받쳐주는 공격력을 가질 수 있기도 하거든.
다만 방템은 안 나와도 기본 방템에 강화 안 바르고 6층부터 나올 템 챙기는 식으로 생각함. 그러면 그전에 해골이 존나 아픈데 만나기 전에 14템 찾으러 돌아다님.
그 외에도 힘 약이랑 강화문서는 5층 내로 반드시 한번은 나오고 적어도 묘비를 깨서라도 12힘 이상 있는 템을 구하려고 함.
16힘 템은 어짜피 그 15층부터는 18힘템도 먼저 나오느라 후반부에는 16템 힘이 존나 잘 빠지더라. 대충 18힘 나오기 전까지 16템엔 강화 안 하고 쓰거든.
갠적으로 몰빵형이라 5층 내로 18힘 템 나오면 거기에 +1 붙어 있으면 무조건 그걸로 존버함. 입는게 아니라 일단 가지고 있음.
난이도가 그래도 낮은편이라 템을 아끼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음.
그래서 합성 템 중에 잘 안쓰는게 저주받은 조각으로 문서랑 발라서 강화하는 걸 안 하고 전부 폭탄에 쳐 넣음.
층마다 무조건 가방은 사야 함. 안 그래도 자리가 부족한데 그때 부유 반지 뜨면 그날 음식 상점에 갔다 오느라 다 쓴 적도 있음.
희안하게도 불 붙으면 강화 문서는 전혀 안 타더라. 탈 줄알아서 식겁했는데 허구한날 변환 문서랑 저주 해제 문서만 탐.
다트는 석궁이랑 함께 쓰면 쏘는 맛이 재밌어서 써봤는데 전갈한테 결국 지는 방향인지라 포기함.
갠적으로 사슬이랑 불안정한 책 이 두 유물이 꿀잼이었음.
바느질 할 때 무조건 애정이 최고더라. 매번 몇 턴 범. 공속 부족하면 이걸로 때움.
가끔 저주받은 지팡이로 재미봤었는데, 어쩌다 21층에서 지팡이 한번 썼다고 1층으로 텔포 탄 후로 잘 안 씀.
개 족같은 경우라면 마비 함정 걸렸는데 개 씨발 좆 너구리나 드워프 새끼가 멀리서 자기는 마비 안 걸린채로 쏘아대는거 보면 폰 부수고 싶음. 그때 앙크 3개 날림.
암튼 아직도 재밌게 하고 있음.
가끔 손이 살쪄서 가끔 터치 삑나고 함정 밟는거 싫음.
힘물약은 계층당 2개, 2층당 1개, 강줌은 계층당 3개 1층에 0~1개 확정으로 나옴
1~2층에서 힘물약 하나, 3~4층에서 힘물약 하나는 무조건 나와서 파밍을 다 했으면 4층 끝자락에서는 반드시 힘 12가 되어야 해
그럼 중간에 비밀 구간을 안 찾은게 맞군
석궁이 개꿀잼메타임 후반에 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