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다트 조합을 본격적으로 사용해본 첫 판이었는데, 후반에는 씨앗 확률이 100%여서 씨앗만 사용하긴 했지만 초중반까지는 독 다트를 굉장히 잘 이용해먹었음

생각보다 데미지 들어가는게 높고, 또 한 대만 맞추면 나머지는 활로 추가딜할 수도 있어서 원거리를 활만으로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좋았음

도달의 쇠뇌가 있었으면 속성 다트를 훨씬 더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었을듯

재성장 15강이 되는 후반에는 그냥 사기임.
단지 시간이 좀 오래 걸릴 뿐

적 만나면 연꽃 설치 -> 신속엉겅퀴 심어서 바로 발동 -> 멈춘 시간 동안 슬픔이끼/실명초/폭풍덩굴 씨앗 하나씩 던져서 디버프 폭탄 -> 활로 딜 -> 적 사망 -> 씨앗 회수
이 패턴으로 무한반복해서 악마의 눈이든 서큐버스든 전갈이든 리퍼 악마든 주먹이든 적이 여러 마리든 간에 죄다 썰어버릴 수 있음

심지어 재성장 충전량 부족해도 별꽃 하나 밟아서 충전버프 받고 바로 10충전량 만들어버릴 수도 있음

단점은 저 과정이 그냥 존나게 귀찮다는 것



+) 그리고 불안정한 마법책 강화 팁인데, 후반까지 합쳐야 할 주문서가 안 나오면 아케인 촉매제와 변환의 주문서로 만드는 재활용을 필요 없는 주문서에 사용해서 필요한 주문서를 뽑을 수 있음. 변환줌서가 안 나오거나 재활용을 다 써도 못 뽑았으면 답이 없으니 포기하거나 서큐버스 잡아서 나올 때까지 노가다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