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 완드인줄알고 매번 걸럿는데
보스 공략하는 맛이나 게임 진행방식이 남다름
DM300은 신호기에 미리 수호석 다 깔아놓는다거나
드워프왕은 입장문열고 미리 수호석 다 깔아둔뒤 수호석 뒤에서 싸운다거나
요그제바는 레이저 안맞게 한쪽으로 깔아놓고
무빙치면서 체력 채워주는식

피의 성배는 23층에서 떠서 의미없고 모래시계가 저 완드랑 좀 잘 맞는거같음 소환해놓고 자기는 ㅌㅌ 한다거나 본체에 어그로 끌리면 자기만 멈추기 등

ㅈㄴ 재밋고 쎄니까 님들도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