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기본무기가 영혼의 활+글러브가 아닌 장착 가능한 부메랑을 주던 시절이 있었음

지금 부메랑과 달리 날리면 바로 돌아오기 때문에 사실상 강화가능하고 근접 공격도 가능한 활임

저 때 냥꾼은 걍 부메랑만 올인해도 쉽게 클리어 가능하고 부메랑을 빼면 특색이 하나도 없는 직업이라서 지금의 냥꾼으로 바뀐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