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계버튼을 눌러서 턴을 넘길수 있는걸 몰랐음. 그래서 턴 소비해야할때는 왔다갔다 이동하거나 장비 뺐다 꼈다 반복하면서 보냄.
2. 탐색버튼을 두번 누르면 주변을 스캔할수 있다는걸 몰랐음(그냥 몬스터나 함정 정보 알려주는 기능만 있는줄 암). 그래서 숨겨진문 찾을때는 우연히 밝혀질때까지 의심가는 지점 와리가리함.
3. 우물방에서 떨어져서 가는 방의 원리를 몰랐음. 그래서 열쇠가 없는데 잠긴 방을 보면 한참 열쇠 찾아다니다가 그냥 포기하고 내려감
4. 회복우물이 저주도 해제해 주는걸 모르고 그냥 체력이랑 허기 회복하는걸로 끝인줄 알음
5. 에테르 사슬이 몹을 통과해서 이동할 수 있다는걸 몰랐음. 그래서 좁은 복도에서 포위당했을때 탈출 못하고 맞아죽음.
6. 사냥꾼의 활도 마법부여가 가능하다는 걸 몰랐음. 마법사 지팡이도 마찬가지
이게 갤념글과 꺼라위키를 정독해야 하는 이유임
저러고 깬게 더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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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은 나도 녹픽던 몇년 하면서 처음알았는데 - dc App
5번 됨?
ㅇㅇ사슬 잘못써서 소환방 한가운데 둘러쌓였을때 그렇게 탈출한적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