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마리의 포켓몬(사실 프리즈마 거울상까지 7마리)
인벤토리
기습 공격을 자주 할 수 있는 숲지기랑 암살자의 칼이랑 조합이 좋아서 자주 사용하는 중
다만 탄성의 마법은 좀 많이 별로임
이 짤의 주범
없으니만 못한 상형문자임.
도망가자니 방어력도 없는 마법 맞게 생겼고, 그렇다고 근접하면 한 대 맞고 주먹은 또 한 칸 뒤로 가고.
의식적으로 적 뒤에 벽이 있게 해서 싸워야 함
장미
장미 있어서 이식의 마법 막대도 지깎노한테 얻어서 강화까지 했는데, 유령 특유의 뭐같은 AI덕분에 피를 잘 빨아드셨음.
전투 중에 명령 내리면 한 대 맞고 이동하는 데다가, 명령한 자리 도착하자마자 적이 눈 앞에 보이면 돌격함.
아... 홀드 마렵다.
제발 좀 거기 가 있으라고 했으면 거기에 멈춰 있으란 말이다
원래는 유령 뒤에서 지원 사격용으로 쓰려 했지만, 그럴 일은 생각보다 많이 없었음.
애초에 유령이 제대로 된 탱킹을 못 했기 때문.
참고로 유령이 있는 상태에서 앙크가 터지면 유령이 '너 아직 살아 있었구나!'라는 대사를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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늒네라 초반부만 보고 간당... 잘 배웠음 ㄱㅅㄱㅅ - dc App
사냥꾼은 풀숲 뒤에서 기습 예측샷만 잘 쏴줘도 난이도가 많이 내려감 - dc App
근데 처음 부분에 물약이 아니라 주문서 감정하는 이유는 머야? - dc App
아무래도 맞딜할 때 적 체력이 적으면 그만큼 수월해지니까 - dc App
물약은 마셔서 감정하면 되는데, 주문서의 경우 미확인 주문서를 썼는데 강화의 주문서면 초반에 바를 장비도 없는데 주문서를 하나 날리게 돼서, 주문서 먼저 감정하는 편이야 - dc App
그리고 강화의 주문서를 감정해야 마법 부여의 주문서로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도 있음 - dc App
아하 ㄱㅅㄱㅅ - dc App
도달 마법만 붙여도 활 사용 빈도가 눈에 띄게 증가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