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길고도 긴 여정이였다, 이런저런 방식으로 치이고 베이고 얻어맞고 심하면 죽기까지하고 말이야, 하지만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결국에는 클리어는 했네.

아무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좋은 꿀팁 올려놓고 질문하면 대답 잘해주는 갤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난 이제 업뎃존버하면서 다른 직업으로도 깨봐야겠음.




이건 내 무장들하고 이런저런 잡템들




지상공기 존나 상쾌하네


아무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