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는 걍 인장에 박고 마법사는 지팡이에 박고 시작하면 되는데 도적은 초반에 방어구에 강줌 쓰기도 아깝고 나중에 4, 5티어 무기 나올까봐 무기에 바르기도 존나 아까움 ㅅㅂ
냥꾼도 진로를 어디서 정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숲지기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데 아니던데 템 따라 강줌을 어따 박아야할지 존나 어렵다..
도적이랑 냥꾼만 하면 자꾸 초반을 못 넘기고 죽어버리네 시이벌
결국에는 템 나오길 기다리면서 욕심 때문에 멸망하는데 어찌해야하오..
냥꾼 도적이 초반에 강화된 장비 안 나오면 힘들긴 하지
전사 법사는 대충 나오는걸로 강화해서 쓰면 기냥 엔딩 보는데 냥꾼이랑 도적은 넘모 어렵다..
그나마 냥꾼은 활로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데 도적은 딜 안나오면 망토 충전량이 후달리는듯
ㄹㅇ 도적 상향좀
그래도 난 도적은 충분히 사기라고 생각함
강줌 떡칠할 무기만 나오다면..
난 그래서 냥꾼 돚거는 초반에 주문서 아예 안쓰고 존버함
그럼 걍 운빨겜 되는거 아니냐 실력으로 커버 못 치나
활이랑 2티어로 버티는거지
돚거는 은신 있고
그럼 그냥 원하는 무기 나올 때까지 강줌 존버하는거?
ㅇㅇ
일부 4티어 / 방패류 / 5티어 아니면 강줌 죽어도 안바름
언제쯤 쓰냐 난 텐구 잡아도 줌서 쓸만한 각이 안 나올 때가 많던데
무기 나오면
ㅋㅋㅋ 뽕맛에 하는구만
애초에 전사 아니면 방어구따위에 강화를 잘 안해서
방어구는 몇 강씩 박음? 난 전사는 10강 법사는 6강 도적은 3강 냥꾼은 아직 클리어 못 해봐서 모름
전사 1강 나머지 0강
?? 눈깔 괴물 잡을 때 어떻게 버티냐
공격은 최선의 방어
방어구에 아바르는 새끼는 ㄹㅇ 잘하는 고인물이고 보통 미늘, 판금 4~5강함. 보통 한게임에 미늘이나 판금 1~2강은 뜨고 대장장이한테 맡기면 2~3강은 먹으니까 거기에 2~3장만 강줌 바르면 됨
냥꾼은 활도 있고 수풀안헤쳐서 어떻게든 버티는데 도적은 ㄹㅇ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