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옷은 5강, 지팡이에는 10강정도 바르는게 국룰임?2. 빛 마법봉으로는 원거리공격을 하고 부였나 골렘이였나 아무튼 죽여서 나온 서리 붙어있는 더크로는 근거리공격하는게 좋음? 이때는 더크에 강화를 얼마나 발라야함??
더크같은 초반 무기에 강줌 바르는거 아님
그러면 전투도끼같은 근접무기 법사가 들고있는게 좋음??
근거리 - 전투도끼로 찍기 /원거리 - 빛 속성 지팡이로 공격하기 ㅇㅋ?
1. 국룰은 아니고, 적당히 현재 소모품 등 여건에 따라 분재하는 편이 좋은데, 무기의 경우 기왕이면 힘 수치가 떨어진 시점에 강화를 멈추는 것이 좀 더 이득을 볼 수 있음(1,3,6,10,15강).
2번은 뭔소린지 모르겠다
말을 못했긴했는데 2번이 무슨말이냐면
근거리는 근접무기로, 원거리는 원거리무기로 공격하는게 좋음? 이런 질문이였음
그야 당연한 거긴 한데, 막타는 마법으로 하는 게 체력 보존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얼음 달려있는 더크는 초반무기니 강줌바르는거 아니라고 윗댓에서 알았음
필중 공격이라 막타를 빚맞혀서 한 대 더 맞을 일이 없기 때문
아 지팡이로 막타치면 체력 리젠됨? 처음알았당
더크 진짜 강줌 몰빵하고 제대로 활용할거면 생각보다 강력함
체력리젠이 아니라 필중공격이라 그랬구만;;
얼음도 붙어있었고 부 잡을때 하드캐리해서 강줌 발라주고 싶었음 ㅎㅎ
챌린지가 아닌 이상 끝까지 들고갈 장비 아니면 강줌 안바르는게 국룰이긴 함
큼직큼직한 장비에 강줌바르는게 국룰이구만
5층 보스 이름은 구, 10층은 텐구, 15층은 DM-300, 20층은 드워프 왕, 25층은 요그제바임
구 까지는 깨봤음 히히
큼직하다기에는 3티어 장비로 끝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게 말하기엔 좀 애매함
나 예전에 육중함의 사슬 갑옷 3강으로 깨 본 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