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속함의 상형문자가 힘 요구 수치와 방어력을 낮췄다.

2. 장비에 역강화가 붙어 있을 확률이 존재했다(-강화).

3. 흐릿함의 상형문자가 붙은 갑옷은 방어력이 낮아졌었다.

4. 회복, 지식의 우물 말고도 변화의 우물이라는 것이 존재했었다.
현재 변환의 주문서로 바뀐 상황.

5. 사냥꾼이 활 대신 부메랑을 들고 시작했으며, 무기로 장착할 수 있었다.
업데이트 이후 부메랑을 장착한 사냥꾼의 과거 랭킹이 활을 장착한 사냥꾼으로 변경되기도 했다.

6. 오리픽던에는 아뮬렛이 있는 26층에 잠긴 문이 있으며, 치트로 27층으로 갈 시 여기에서 뭐 하고 있냐는 표지판이 있다.

7. 오리픽던에는 열쇠 꾸러미라는 아이템 가방이 따로 존재한다.

8. 오리픽던에는 영혼의 제단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서 일정 수의 적을 죽이면 scroll of wipe out이라는 해골이 그려진 주문서를 얻을 수 있다.
효과는 정신 폭발의 주문서와 거의 동일.

9. 예전에는 후원자에게 주는 뱃지가 따로 존재했었다.

10. 오리픽던 유령은 악취나는 쥐의 해골을 가져오라고 한다.

11. 오리픽던 지깎노는 보상으로 전투형 완드, 비 전투형 완드를 고르게 하며 해당 막대들 중 무작위 완드를 준다.

12. 층마다 팁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있었는데, 이를 불태울 수 있었다.

13. 예전에는 마법 양을 터치해도 턴이 소모되지 않았었다.

귀찮으니 14. 기타 등등으로 퉁치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