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다시 짓기'는 아마 rename을 직역한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름 결정하려고 보면 이게 뭐시당가 하고 헷갈리는 경우가 많음

직관적으로 '결정'이나 '완료'로 바꿔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