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책
ㅡ운빨 따라주면 제일 좋은거같음. 연속으로 저주해제나 감정뜰때 기분 ㅆㅅㅌㅊ

풍요의뿔
ㅡ길 잘 몰라서 식량소모 심한데 저거 있으니까 허기질 날이 없음.개인적으로 제일좋음

에테르
ㅡ멀리서 지랄해대는 주술사나 피라냐같은거 끌어올때 쾌감 지림

성배
ㅡ8강까지만 해봤는데 체감 꽤 됐음 풀강 제일 해보고싶은 유물

장미
ㅡ감정해야만 낄 수 있어서 버린템만 주니까 그닥 좋은줄 모르겠음. 샌드백 소환용같음

팔찌
ㅡ딱 한번 써봤는데 돈 많이뜰때여서 그닥 체감이 안됐음

연금술
ㅡ고기파이나 단백과 만들때만 연금술써서 사실상 꽝같음

각반
ㅡ풀 밟을때마다 이슬 씨앗 쏟아져나와서 안정감 오짐. 숲지기랑 쓰고싶은데 꼭 하면 안뜸

부적
ㅡ깊이 못내려가봐서 그런지 좋은지 모르겠음. 가끔 수상하다고 떠서 주변 싹 뒤져봤는데 암것도 없을때 있던데 왠지 몰겟음

모래시계
ㅡ초반에 얻었다가 설명 이해 못해서 피라냐랑 맞다이까다 뒤짐. 때리고 튀는 용도 맞나

망토
ㅡ꼭 강화한다고 돌아다니다 에너지 다쓰니까 게새끼 쫒아옴. 에너지관리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