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운 챌린지로 추가된 특수 능력을 가진 개체에 관해서인데, champion을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의견이 궁금함.blazing champion, projecting champion 등등
엘리트 몬스터? 어떰?
번역한 것 같지가 않아서 별로인 것 같은데, 좀 긴 것도 있고.
참피온
특수개체? - dc App
아님 그대로 채피언 - dc App
로어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좀 불확실하긴 한데 ~'s champion 하면 ~의 대행자, 수호자 정도로 해석 가능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접두어 뒤에 몹 이름만 붙여도 될 거 같음
champion이라는 단어가 설명에만 등장하는 텍스트에는 그냥 특수개체라 하는 게 적당하지 않을까
그냥 단어 자체가 blazing champion이렇게 달랑 주어져 있어서 그래
그냥 발음나는대로 챔피언 아니면 정예병 정도
정예병 개좋다
예를 들어서 몬스터 설명을 번역해 보자면 : 불타는 정예병은 25% 더 많은 근접 피해를 입히며, 그들이 공격하는 대상에게 불을 붙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불에 면역이며, 죽을 때 주변에 불을 퍼뜨립니다.// 이런 느낌임
원문은 이거임 : Blazing champions deal 25% more melee damage, ignite enemies they attack, are immune to fire, and spread fire around them as they die.
정예병으로 하면 챌린지 이름은 '적대적인 정예병들' 이렇게 되는데 안 이상함?
게임 내에선 특능 가진 애들이 특별히 훈련받고 그런 능력을 가진 게 아니라 돌연변이 비슷한 걸로 나오는 느낌이던데
디아블로에서 champion 몬스터를 그냥 챔피언이라고 발음나는대로 쓰니까 대기업 따라가는건 어떰? 적대적인 챔피언이라하면 느낌도 안상하지 않나
ㄴ 단순히 영어 -> 한국어로 볼 게 아니라 이 단어가 이 맥락에서 어떤 뜻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내는게 중요함.
난 챔피언 하면 대회 우승자라는 인식을 지울 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특수개체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이 어색할 수도 있어서 의견 모으는 중임.
특수개체는 뭔가 산성 전갈이나 알비노쥐 같은 느낌인데
그것도 그렇네
똥삼에선 용사로 번역했던데 정예병도 괜찮아보임 아님 걍 챔피언이나
Hostile Champions 챌린지를 활성화하면 나오는 특수 능력을 가진 적임.
Champion 뜻하고는 잘 연결되는 번역은 아닌거 같은데 돌연변이는 어떰? 특수개체보다는 그나마 알비노쥐같은 느낌이 덜한 것 같음 - dc App
돌연변이? 변이체? 강화 개체? 고민중임...
강화개체나 특수개체가 적당해보이는데 내가 몬헌해서 자꾸 역전개체나 광폭화 희소종 이런거생각남
"역전 리오레이아 희소종"
우선은 '강화 개체'로 결정, 추후에 플레이 중 이상할 경우 수정하겠음.
강화 개체 좋다
데스티니에선 용사로 번역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