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류 들고다니는게 젤 좋고 저격반 12강까지 찍고 방업 ㄱ
활증강은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데 잘 모르면 그냥 놔두셈
활 강화는 저격반으로 해야함
최상의 시나리오는 고강저격반지에 1~3강따리 특방이랑 갑옷 줏어서 끼는거
저격반이 좋다고 몰빵하다가는 후반에 방어 딸려서 비명횡사 할 수 있으니 적어도 판금에 바를 강줌 4개정도는 남기고 올인하셈. 그리고 활 뎀지 아무리 올려봐도 후반 몹들은 잘 안죽으니까 대책 세워둬야 함. 예를들면 공속증강, 분노반지로 dpt를 올리던지, 그것도 아니면 활에 탄성 붙여서 넉백.. 충격 지팡이를 챙기던지..
방패류 들고다니는게 젤 좋고 저격반 12강까지 찍고 방업 ㄱ
활증강은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데 잘 모르면 그냥 놔두셈
활 강화는 저격반으로 해야함
최상의 시나리오는 고강저격반지에 1~3강따리 특방이랑 갑옷 줏어서 끼는거
저격반이 좋다고 몰빵하다가는 후반에 방어 딸려서 비명횡사 할 수 있으니 적어도 판금에 바를 강줌 4개정도는 남기고 올인하셈. 그리고 활 뎀지 아무리 올려봐도 후반 몹들은 잘 안죽으니까 대책 세워둬야 함. 예를들면 공속증강, 분노반지로 dpt를 올리던지, 그것도 아니면 활에 탄성 붙여서 넉백.. 충격 지팡이를 챙기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