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쯤에 한창 하다 접었는데 다시와보니까 완전 달라졌더라 첫판부터 슬라임이랑 뱀한테 개쳐맞고 혼란왔음 ㅋㅋ 그래도 어떨게 적응한거같다
이번판은 샌들이 일찍나와서 스노우볼이 잘굴러간거같다. 대지 수호자띄우고 표식묻혀서 둘이 줘패니까 피 그냥 쭉쭉 차는거 보고 클리어를 직감함
지옥층도 넘기려고 마법지도에 투명화 단단히 준비해왔는데 그냥 다 때려족치고 가도 피가 떨어지질 않더라 거기다 장미 10강에 변환 돌려봤는데 성배뜬거보고 공중제비돎 ㅋㅋ
다음은 전사다 딱대
복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