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엄청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는거임ㅋㅋ 반피쯤 됐나? 횃불 꺼진거 모르고 문 열었는데 전갈한테 맞는거. 투척무기+일제사격이면 거의 잡고 못 잡아도 딸피 되길래 걍 잡을라 했는데 그 옆에 악마의 눈 있었나 봄. 레이저 맞고 디졋다가 시발...?하면서 도는데 내 소중한 심안물약 횃불 따윈 이미 공중 분해 되있지ㅋㅋ 좀 전까지 ㅈ밥 같던 눈깔사탕쉨 옆에 있는지도 모른 상태에서 레이저 맞고 쭈금.
날 23층까지 데려다준게 뭔지 까먹어버렸다ㅠ 다시 한 번 ''제발 좀 방심하지 마라 병신새끼야. 최고 난적은 느그 대가리에 박혀있다'' 되뇌이며 하수구 돈다.
머 드워프 제왕 첨 깨봤는데 이 정도 온거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