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처럼 유물운빨 미쳐날뛴적은 처음임
굶어뒤지지도않고 맞아뒤지지도않고 그냥 죽질않아
주문서감정하다 지팡이 실수로 변환해버렸는데 재성장의 막대가 나와서....걍 재미삼아 계속 쓰다가 나중에 다시 바꾸지뭐!하면서 진행했는데 끝까지 변환의 주문서 더이상 안나오더라. 그래도 덕분에 이슬이랑 씨앗은 넘쳐남. 전갈 묶어놓고 때려잡는건 편했음

도법냥 한번씩 클리어했으니 이제 전사차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