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7 - 최고의 특수부대중 1팀이고 1티어다 반박하면 미필. 1화가 악마의편집이란 말도 있으나 어쨋든 행실이나 했던말들이 그대로 나오는건 맞음 대본은 애초에 없다고 못박았었기에 제작진이 제안해서 장난친거? 아니라면 시청자 입장에서 불편하긴했다. 만약 악마의 편집이 없었거나 예의바르고 상대방 존중하는 이미지였으면 떡상 가능했을듯 물론 전제조건은 박중사 논란이 없었어야했고 2번이나 미션 포기한거는 실망감 들수밖에 없어서 여러모로 아쉬운팀
2. 특전사 - 일단 우리나라에서 특수부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팀. 그만큼 그 이상으로 특수부대 전체에서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다. 다방면으로 훈련받은 바람의나라 이상의 전사들이고 그만큼 다재다능하지만 규모가 큰만큼 능력치가 낮은대원들도 상당히 많다. 반대로 능력치가 높은대원들도 상당히 많음. 가장 눈에띄는건 역시나 박군. 군짬밥을 무시할수 없다는걸 입증해냈고 제갈량이란 별명이상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여줬을정도로 박군이 없었으면 특전사들은 위기순간이 훨씬 많았을걸로 예상하고 특전사 707은 하나라지만 내가볼땐 같지만 다른부대. 일단 처음에 나왔던거처럼 707에 대해서 자격지심 있을수도 있다는건 이해하고 실제로도 그런경우가 있다고함. 하지만 강철부대에서 정말 멋진모습들을 많이보여줬고 서울함에서도 유딧에 비해 불리했는데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함
3. 유디티 - 아덴만작전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고 강철부대 직전에 가짜사나이로 엄청난 인지도와 팬층을 확보했기에 강철부대에서도 기대감이 상당이 컸던팀. 이팀도 누가 뭐래도 1티어고 실제 훈련도 어마무시하기로 힘들다고 유명함. 강철부대에서 육준서는 전체에서도 압도적 1등으로 잘생겨서 여성팬들을 유입한 1등공신이라 할수있고 자신감과 패기도 아주 돋보였는데 활약은 이미지와 반대로 너무아쉬웠음. 그러나 범석좌의 가족같은 남다른 리더십이 돋보였고 모든 대원들이 인상에 남는 활약을 했어서 기억에 남음(준서 쏘리) 그리고 강철부대에서 아마 시청률을 특전사와 함께 제일 높였던 팀이라고 생각함
4. 쑤 - 강철부대 초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음 저건 뭐냐? ssu는 특수부대도 아니다 총도 못쏘는데 왜나오냐 등등 실제로는 특수부대에서도 엄청 빡세기로 유명한데 비해 가장 저평가 당한팀 수료하고도 훈련량이 엄청 많다고하고 지옥훈련 빡세기로만 봐도 1티어는 분명함. 일단 무너좌라는 개그캐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ssu이미지 하락의 1등공신. 하지만 쑤민수의 퍼포먼스와 황장군의 한방, 해철좌의 끊임없는 웃음으로 어느순간부터 인정받고 매력있는팀이 됨과 동시에 팬층도 계속 늘어나는추세.
5. 스디티 - 스민수의 무게감과 강준의 귀여움 속에 묻은 묵직함이 돋보였던팀. 강원재는 최선을 다했고 나름 잘했는데도 나만그런가 별다르게 인상깊었거나 기억이 별로없음. 이정민이 폐급이냐 무너좌가 폐급이냐 누가더 폐급이냐로 가장 많이 거론된 인물 무너좌는 폐급인데도 개그캐로 이미지 쇄신과 동시에 어느정도 능력치 상승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에 정민이는 마지막까지 안좋게 끝나서 한편으론 안타까운인물.. 그래도 나름 스딧의 매력과 저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함
6. 해수색 - 솔직히 깔거밖에 없어서 말은 아껴야할듯 논란과 질타, 비난이 가장 많았던팀. 일단 오종혁 제외하고는 체급이랑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가역성의 원리처럼 너무 실망감이 컸고 데스매치에서 sdt한테 패배한것도 이해가 안가고 특전사도 이길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의외였다. 단지 정말 헬창몸인가? 생각했음. 그리고 패자부활전에서 해수색이 올라간다 말이 많았던것도 그만큼 제일 주특기, 전문성 높은팀이였고 심지어 ibs까지 혜택받았는데 지략을 발휘하지 못하고 처참히 패배.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팀
특잘알
펙트로 있는 그대로 잘쓰셨네. 땡칠이와 해수는 거품이란 것. 스딧은 특수부대 수준은 안된다는 것.
땡칠이가 거품은 아니지..강부는 그냥 예능일뿜
무지성 대깨문 게이 유딧빠 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