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vrnUn0wZyI

영상 속 내용의 저인간은 진짜 심각한 ㅂㅅ이지만
우리나라에 범죄를 저질렀는대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팬덤층이 강했던 사람둘
역사상 좋게좋게 종결된 역사가 없다.

어떤 한 인간을 좀 심하게 빨고 두둔하고 추종하면

너희들 인생에 도움이 될게 없다.

그렇게 심하게 누군가를 신처럼 종교처럼 무한 지지를 한다는 것 자체가

한 인간으로서 자아 존재감이  굉장히 나약하다는 거다.

본인스스로의 자아가 강하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절대로 누군가에게 심하게 빠져 추종하고 종교처럼 빠지는 등의 행위가
나오질 않게 되지.

또 빼액 거리면서 찔리는 인간들이 다다다다다다 지랄하겠지?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 봐라. 내가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두둔하고 무한추종하면서 내 현실은 풍만한지.

너희같은 존재들이 많아질수록 사회적으로도 좋을게 없어서 걱정이 된다.
저런사건이 터질때마다. 저런인간들에게 왜 저렇게들 빠져서 종교처럼 따라줄까. 본인인생에 도움될게 하나없는데.

적당히 누군가가 줗으면 저사람 괜찮네. 끝.
이제그만 니들 현실에 집중해서 본인들 안위에 집중하기를 권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