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병참으로 707을 떨어뜨리다니...


대터러 시가전과 산악전투, 매복훈련, 요인 경호 작전 등에서 압도적인 부대를

무거운 거 옮기는 작전으로 탈락을 시킨 것은 제작진의 미스다.


특수부대는 큰 근육을 싫어한다.

행군하면 낙오하고 장기적 작전 수행에서 걸림돌이 되기 일쑤다.

잔근육에 호리호리한 부대원들이 대부분인 것은


실전 경험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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