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참가자들이 승패에 깔끔하게 승복했다
불공정을 논하는건 이 모든 부대를 대표해서 나온 참가자들의 땀과 수고를 무시하는 것과 다름없다
마스터들 그 곳에서 생생하게 직접 보고 이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다 인정했다
강철부대가 인정한 최강의 부대는 유디티다
어디 부대가 뭐 어쩌고 저쩌고 긴 말 필요없다

말 백마디보다 한 번 보여주면 된다
유디티가 보여줬고 당당하게 우승했다
육군은 인원이 많다고 인재풀도 많다고 그렇게 하더니
해군한테 개처발렸지

담엔 더 적극적으로 하는 애들 뽑았으면 좋겠다
쉽게 포기해서 게임 노잼만들고
힘든건 하기싫다고 빼는 애들 말고
이미지 신경 안쓰고 뭐든 열심히 임하는 애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