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일반 육군으로 입대했을때 제일 빡세게 하고 나왔다고 할만한곳이
저 2곳이 아닐까한데
kctc는 일단 대항군 역할 해야되서 훈련장 지리나 체력 그리고 독도법까지도 배워야한다고 들었고
헌병특임대도 대테러초동조치라서 k-1가지고 기동사격이나 또 높으신분 방문하면 특공무술 같은거도 보여줘야되고
일이 많던데
내 생각엔 일반 육군으로 입대했을때 제일 빡세게 하고 나왔다고 할만한곳이
저 2곳이 아닐까한데
kctc는 일단 대항군 역할 해야되서 훈련장 지리나 체력 그리고 독도법까지도 배워야한다고 들었고
헌병특임대도 대테러초동조치라서 k-1가지고 기동사격이나 또 높으신분 방문하면 특공무술 같은거도 보여줘야되고
일이 많던데
객관, 평균적으로 훈련소에서 의지도없는애 무작위로데려가는데랑 처음부터 서류 체력 면접다보고들어가는데랑 차이가있지
KCTC 압도적으로 힘듬
오미자골에서는 kctc 이기는 부대 미군밖에 없음 ㅋㅋ(장비차이) 전갈교육대에서 운전병들까지 지형이랑 좌표 외워서 화력유도함 ㅋㅋ
사단 헌병 병신임 운좋으면 수방사나 군단으로 가는데 그중에서도 티어가 나뉘는 편. 보통 수방사가 제일 정예에 가깝고 그뒤에 1군단이나 다른 군단 헌병이 훈련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