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리뷰하고 조달 리뷰 보니까
교전중 부상자가 발생했을 때 데리고 가냐? 은닉시키냐? 가지고 리뷰 하던데 니들이면 어떻게 할꺼냐?
로건은 의식이 있다면 유리한 위치에 옮겨 놓고 저격이라도 하라고 시키고 중상이면 은닉하고 작전완료후 데리고 간다는 의견쪽인거 같은데
실제 작전이었다면 팀원 8명중 2명 이상 사상자 발생시 작전불능으로 판단하고 퇴출한다고 한다
반면에 조달은 중상이면 살아있더라도 묻고 가고 경상이라도 아프다고 시끄럽게 굴면 산채로 묻어야 한다고 한다 경상인데도 사람구실하면 데리고 가고
그리고 자신이 맞아도 동료들에게 자기 묻고 가라고 한다고 하네
참고로 로건은 묻는다는 이야기 듣고 조달팀에는 절대 가고 싶지 않다고 한다 제발 자기 데리고 가달래 ㅋㅋ
니들이면 어떻게 하겠냐?
둘 다 맞는 말... 퇴출이 가능하면 로건처럼.. 불가능하면 조달처럼.. 고문하면 결국은 불거든.. 근데 한국전 터지면 퇴출은 현 시점까지 707만 가능할거다. 나머지 부대들 퇴출 수단 없다. UDT나 해특수는 강물 타고 서해까지 오면 가능할지도?
특전사 유딧 교리차이 아닐까? 특전사는 게릴라성이 강한 부대라 적진 완전 한가운데 일태고 유딧은 특전사만큼이 아닌 퇴출이 특전사보단 수월한테고
2차 한국전 터지면 퇴출 가능한 특수부대 없다. H도 인간드론이라고 말했음. 죽으러간다고. 그나마 707은 헬기가 있긴한데 있으면 뭐하나... 유디티는 헬기도 없어서 강물 타고 내려가는거 아니면 퇴출 못함. 그리고 북한은 강물조차도 마르고 있음.
ㅅㅂ그냥 실전이라 생각하니 씁쓸하다..
특전여단이 똑똑한거임.. 퇴출을 시발 어케하노.. 특수타격하고 나면 북괴민간인들도 5호작통제 무서워 무장하고 총 갈길텐데ㅋㅋ죽으러 가는거고 돌아올 방법은 임무완수 후 본대랑 연결하는거 뿐이지.. 제로다크서티나 액트오브밸러를 너무 본 듯..
괜히 특전사가 무장구보, 천리행군 하는거 아님 10km 1시간 컷 바라보고 존나게 날라다니는데 중상자를 어떻게 데려가노 목적이 다른 부대일 뿐이다
현실은 UDT 해군 링스헬기 빌려타잖아.. 근데 전시 링스는 대잠초계해야지 특수부대원들 태우지 않잖아.. 걍 퇴출 못함.. 쟤들은 함상대테러와 Vbss를 위해 존재하는거지 전시를 위해 존재하지 않음.. 한줌도 안되는 병력들임.
티어1 부대라면 707 처럼 전폭적인 지원과 교리까지 전평시에 대비해야 하는데 현실은 상선 납치 해적퇴치 용병 수준으로 굴려지는 중 걍 해군 수뇌부는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