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골부대>는 '6.25전쟁에서 가장 잘 싸운 부대’
## 6.25전쟁 ‘4대 전선’을 사수하고, 승리했습니다.
1. 한강방어선 전투 (국군 전체 퇴각, 3사단 최후까지 7일간 한강방어선 사수)
2. 낙동강 최후방어선 (미군의 전투기, 화력 지원 97% 이상과 240km전선을 미군, 해병대, 1사단, 8사단, 수도사단, 3사단이 낙동강 섹터를 분할해서 전투, 승전)
## 전략적 요충지 사수, 승리. 18연대 기계-안강, 3사단 포항전투(산악, 해안가로 미군의 전투기와 폭격기, 포병의 화력지원이 제한적인 지형, 적 유격대 활동, 적 탈출로가 용이. 국군 최초 도하작전인 3사단 형산강 도하작전, 포항여중 전투에 학도병 참전, 장사리 전투에서 3사단과 협동작전 전개)
3. 전군 최초 38선 돌파 (1950년 10월1일, 국군의 날 기원)
4. 한, 만(韓∙滿) 국경선 최선봉 최북단 진격 (22연대 혜산진, 18연대 부령, 23연대 백암-조국통일을 앞두고 중공군 참전으로 성진항 해상철수)
## 국군 중에 3사단 '최선봉 최북단' 진격의 전략적 결과로...
-- 6사단 압록강 초산 도달(6사단 압록강 초산전투에서 중공군 유인매복에 걸려 들어서 안타깝게도 7연대 형체도 없이 궤멸 수준의 대패)
-- 1사단(백선엽 사단장) 평양 입성(3사단의 최선봉 최북단 진격의 결과로- 평양은 이미 북한군, 중공군이 물러나고, 철수한 상태로 무혈입성)
### 3사단 사단 전 부대원 일계급 특진(18연대 4계급 특진, 대통령표창 2회, 초대 육군참모총장이 3사단장),
1사단 부대원 일계급 특진
6사단 1개 연대 일계급 특진,
2사단 1개 연대 일계급 특진,
해병대 1개 중대 일계급 특진
### 결론적으로 6.25전쟁 시 가장 잘 싸운 부대는 ‘3사단 백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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