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태생부터 불합리하고 소모만 하는 조직인데.. 특수부대라고 꺼드럭거리며 HK416이네 또띠캠이네 살로몬이네 이 타령하는 UDT 전시에 뭐하냐?
한반도가 슈발 미국도 아니고 전면전인데 퇴출이나 운운하며 병정놀이 하는 부대는 존속 이유가 뭐지? 퇴출 자산도 보유 못한 부대가?
김돼지와 그 일가는 참수부대 담당이고 707은 알아서 기밀작전 수행할텐데, VBSS랑 함상대테러만 죽어라 연습한 그 부대는 도대체 뭐함?
급궁금해서 그럼ㅋㅋ 다른 육군, 해병 뒤져나갈 때 헬스하며 침투/퇴출수단 없으면 작전 안하고 쉼? 갑자기 노무 궁금하노ㅋ
특전사 1개 여단도 안되고 자산도 없는 부대가 전시에 뭐하는지ㅋㅋㅋ설마 전시에도 해상저격여단 대비한다며 승선해서 대기?ㅋ
전시에 우린 마 미SEAL대접해주라 이기야 우린 부대에서 씰 리저브에랑 항상 전술 교류한다고 하면서 걍 있나?


CQC든 CQB든 딸 칠거면 전시에 뭐할건지 양심이 있으면 생각 좀. 끽해야 특전사 예하로 가서 C130에서 뛰는게 전부고 뛰고 작전 수행은 가능함? 이북 가서 뭐 차라도 탈취하고 미군처럼 ATV 타고 다니는 상상하노? 팀 인원도 적은데 그 잘난 초급반 가면 심장 두 개 생기나. 궁금하노.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한데 돈 처먹고 있으면 전시에 안심이나 되면 좋겠네.

상대 최정예인 공비들 막는데는 쓰윽 빠지고 말이야. 부대 규모 이야기 하기엔 정보사도 참여하는데ㅋㅋ 치킨윙 지적하면서 GBRS딸 치면서 멋지게 공비들 대가리 좀 따줬으면 을매나 좋노 이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