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수칙에 대해 지적을 할 수도 있다고 보지만 예능프로에 예비군 상대로 또 일반인 상대로 과도한 안전수칙을 요구하는 건 별 의미도 없고 과도하다고 본다.

한국프로야구가 왜 기량 발전이 더딘 줄 아냐? 언젠가부터 투구수 100개 넘어가면 무슨 어깨 아작나는 줄 인식하고부터 100개 넘기면 호들갑을 떨기 시작했지. 그렇게 걱정되면 100개가 아니라 50개만 던졌어야

중요한건 안전에 대해 지적을 할 수 있고 이로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해서 일반인에게 잘못 비춰지면 오히려 족쇄가 되어 발전이 더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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