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udt 훈련과정 중에 6명이서 120kg짜리 고무보트 위에 교관 태우고 해발 1800미터짜리 백록담 뛰어올라간다던데 이거 구라 아님??
Udt가 아니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6명 데려다놔도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사진 보기는 했는데 중간에 좀 쉬기도 하고 하는거임? 아니면 진짜 달려가는거임?
팩트 아는 사람 댓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