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add525ecd3349968b0c4b613c2&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867a86b395d14314ef5ec6fe7ed305be18b76a19079af0ac25932972e9a3d1bbf854bd407e790


특수반 갤러리도 아니고,


분탕 좀 그만 쳐라.


차라리 강철부대 갤을 가든지.


여기 갤주는 '이근'이다.


그때 이근수호를 외치며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가사갤 비롯 100만 대깨근이


여기에서도 안식 중이다.


분탕 유동들좀 꺼졌으면 좋겠네.


그때의 단합이 그리워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