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델타포스 대원이 포트 브랙으로 연수온 한국의 특수부대원과 같이 훈련하며 겪은 일화
1. CQB 훈련하려고 실내에 타겟 깔아놓았더니 국군 간부 왈 '우리는 실내 타겟 위치 안 알려주면 훈련 안 하겠다'고 발언.
2. 그 대원이 훈련 직전에 실내에 붙여둔 타겟 종이를 다 빼감. 국군 특수부대는 돌입하면서 타겟이 있을거라고 얘기 들은 곳에 타겟 위치도 확인 안 하고 총을 기계적으로 발사함. 당연히 빈 벽만 맞춤.
3. 포트 브랙 PX에서 훔치다가 걸림. 그 날밤 바로 강제 귀국 당함.
1. CQB 훈련하려고 실내에 타겟 깔아놓았더니 국군 간부 왈 '우리는 실내 타겟 위치 안 알려주면 훈련 안 하겠다'고 발언.
2. 그 대원이 훈련 직전에 실내에 붙여둔 타겟 종이를 다 빼감. 국군 특수부대는 돌입하면서 타겟이 있을거라고 얘기 들은 곳에 타겟 위치도 확인 안 하고 총을 기계적으로 발사함. 당연히 빈 벽만 맞춤.
3. 포트 브랙 PX에서 훔치다가 걸림. 그 날밤 바로 강제 귀국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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