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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질투의 대상이다

모두가 개구리 군복에서 디지털로 갈아타네 마네 할때

제일 먼저 과감하게 멀티캠 도입해서

지금은 모든 특수부대에 대 멀티캠 시대를 열어줬고

k2c 도입하네 뭐네할때 HK416 도입하고

각종 외제병기를 받아들이는 선구자가 되었고

한미연합훈련이니 뭐니 1년에 몇번씩 보여주기 행사하는 훈련할때

네이비씰이 유딧부대에 상시 주둔해서 전술 발전 해왔고

육군에서 정치적 목적의 비전투파병 보낼때

우리나라 최초 전투파병이자 연합군 공익목적의

전투파병인 청해부대 임무를 묵묵히 수행중이며

타 특수부대는 유딧 위탁교육 갈라고 날고기고 열심히 군생활 할때

유딧은 네이비씰에 위탁교육 보내왔고

파이조차 없던 전술시장에 유딧 출신들이 판깔고

대밀리터리 시대를 열어줬다...

늘 동경의 대상이자 동시에 시기 질투 부러움의 대상이기도한

참 외로운 그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