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응디티뿐 아니라 특부출신 많은 유투버
다수는 응디티 겟지

사실상 파병을 가던 좆을 빨건 뭘 하건 간에
이나라에서 실전이라는걸 겪을 일은

JSA ,GOP, 해군함정 이런 최전선의 일반 부대 아니면
없다고 보는게 맞는데

GOP 이야기 하면 발작 일으킬 새끼들 있어서 이야기 해주자면
실전 이라 해서 JSA 도끼 난동 사건 이나 연평해전 같은 실전을
이야기 하는건 아니고 총알이 날아오고 도발상황이 발생해서
대응 사격을 하고 흔히 있는 일 이다.

암튼 차치하고 , 특부라고 해서 실전 상황이 주어지는 일은
99.9프로 는 없다고 봐도 되는데

왜 매번 영화리뷰나 전술 이야기 하고 할때
이런곳에서는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이해가 가질 않는다 는 말들을 쓰는거지?

사람이 극도의 흥분 상태에 들어가면 지들 훈련 받듯이
약속된 움직임이 그대로 나오는 경우는 절대로 없다.

수없이 많은 실전을 경험햇을 미군들도 마찬가지이고
그 오차 범위를 줄이기 위해서 많은 훈련을 하고 숙달을 하는건데

뭐 말만 하면 이건 아니다 이렇게 하는게 옳다

왜그러는걸까?